숙박시설 총지배인
비자 스폰서십
호텔·외식 · Auckland, 뉴질랜드 · 풀타임 · 연간 125,000–135,000 NZD · 비자: 고용주 비자 스폰서십
오클랜드에서 새로 문을 여는 대형 숙박시설의 운영을 처음부터 구축할 총지배인을 모집합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호스텔, 호텔·호스텔 복합 숙소와 식음업장을 운영하는 그룹의 고위 관리직입니다. 투숙객 응대, 객실 정비, 식음, 시설 관리 부서장이 총지배인에게 보고합니다.
2027년 3월 개장을 앞두고 2027년 1월 업무 시작을 목표로 합니다. 개장 전 운영 체계와 리더십 팀을 만들고 이후에는 고객 경험, 조직 문화, 재무 성과와 규정 준수를 총괄합니다. 뉴질랜드 인증 고용주(accredited employer)로서 현지 및 해외 지원자에게 열려 있으며 고용주 후원으로 적임자의 Accredited Employer Work Visa (AEWV) 신청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면접 검토를 위해 커버레터를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영문 CV에는 숙박업 운영과 수익 관리, 예산 통제 경험이 드러나야 합니다. 총지배인 경력을 보여 줄 CV를 Build AI CV로 다듬으세요.
주요 업무
- Host, Housekeeping, Food & Beverage, Maintenance 부서장의 보고를 받으며 시설 전체를 이끕니다.
- 고객 경험, 조직 문화, 재무 실적, 운영 기준과 규정 준수를 책임집니다.
- 개장 전 관련 팀과 운영 체계 및 리더십 팀을 구성하고 조직 문화를 형성해 계획을 실제 개장으로 연결합니다.
- 개장 후 각 운영 부문을 연결하고 부서 리더를 지원하며 팀들이 같은 방향으로 일하도록 조율합니다.
지원 자격 및 조건
- 이용객이 많은 호텔 또는 호스텔 운영을 맡은 경험과 숙박업·수익 관리 및 사업 성과를 좌우하는 요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 예산, 인력, 매출과 비용 통제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 식음 업무 경험이 있어야 하며, 바·레스토랑 또는 이용객이 많은 사교형 업장 경험이면 이상적입니다.
- 오클랜드의 외식·숙박업 환경에 대한 지식은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 면접 대상 검토를 받으려면 커버레터를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