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채용 공고

노인요양시설 셰프

비자 스폰서십

호텔·외식 · Sydney, NSW, 호주 · 풀타임 · 급여 협의 · 비자: 고용주 비자 스폰서십

시드니의 노인 돌봄 급식 주방에서 입소자의 식사를 준비할 셰프(Chef)를 모집합니다.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근무하는 상시 풀타임 직무입니다. 영양과 담음새를 챙기는 동시에 개인별 식단과 음식 질감 요구에 맞춰 조리하며, 남미 요리 경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량 조리 중에도 음식의 품질을 유지하고 질감 조절식은 IDDSI 기준에 따라 준비합니다. 주방팀과 돌봄팀이 서로 필요한 내용을 공유하며 배식 과정을 조율하는 역할입니다. 메뉴 계획을 돕고 문화적 배경에 맞는 선택지를 마련해 식단에 다양성을 더합니다. 재고 점검과 발주 지원, 식재료 원가 및 불필요한 폐기 관리도 맡습니다. 청결한 작업과 식품 안전을 지키면서 바쁜 시간의 조리 흐름을 효율적으로 이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영문 CV에는 대량 조리 규모와 식이 요구에 맞춰 메뉴를 바꾼 경험을 설명하세요. 요양시설 근무나 IDDSI 실무, 자신 있는 남미 요리가 있다면 맡았던 역할과 함께 적으세요. 요양 급식 역량을 담은 영문 CV를 Build AI CV에서 준비하세요.

주요 업무

  • 입소자에게 영양을 갖춘 음식을 조리하고 품질과 담음새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 개인별 식단·질감 요구에 맞춰 음식을 조정하고 질감 조절식을 만들 때 IDDSI 기준을 따릅니다.
  • 식품 안전과 위생을 준수하며 주문이 몰리는 시간에도 효율적으로 일합니다.
  • 주방 및 돌봄팀과 협업하고 문화적으로 적합한 식사 선택지를 포함해 메뉴 준비와 계획을 돕습니다.
  • 재고를 살피고 발주에 필요한 업무를 지원합니다.
  • 식재료 원가를 관리하고 불필요한 폐기를 줄입니다.

지원 자격 및 조건

  • 상업용 주방의 Chef 경력과 관련 조리 자격이 있어야 하며 질 좋은 음식 준비에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 남미 요리 경험을 우대합니다.
  • 브라질(Brazilian), 페루(Peruvian), 콜롬비아(Colombian), 아르헨티나(Argentinian) 또는 칠레(Chilean) 요리 지식이 있으면 유리합니다.
  • 대량 조리 경험이 있고 개인별 식이 요구를 이해해야 합니다.
  • 식품 안전·위생을 철저히 실천하며 의사소통과 협업 능력이 좋아야 합니다.
  • 노인요양시설 경력과 IDDSI 경험은 각각 우대합니다.
  • 호주 근로 자격이 있거나 고용주 후원 대상 자격을 충족해야 합니다.

지원 안내: 이메일로 지원하기 · WhatsApp

비자 안내: 호주 482 비자 한국어 가이드 | JobsAbroad 한국

비슷한 채용 공고

호텔·외식 채용 공고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