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식재·사후관리 작업자
비자 스폰서십
기술직 · Auckland, 뉴질랜드 · 계약직 · 급여 협의 · 비자: 고용주 비자 스폰서십
오클랜드의 새로 심은 나무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물을 주고 상태를 살피는 야외 작업입니다. 뉴질랜드 최대 규모 녹지 자산 관리 업체에서 수목 식재·사후관리 작업자 2명을 풀타임 기간제로 모집하며, 계약은 2027년 3월 27일까지입니다. 공원과 보호구역, 가로변, 공공 공간의 나무와 식생을 관리합니다.
2027년 3월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에 걸쳐 주당 47.5시간 일정하게 근무합니다. 살수 차량과 펌프 등을 다루고 수목의 손상이나 생육 이상을 보고하며 식재·멀칭·잡초 관리도 돕습니다. Accredited Employer Work Visa (AEWV)의 고용주 후원 체계에 참여하는 뉴질랜드 인증 고용주(accredited employer)의 채용입니다.
야외에서 맡았던 작업과 운전면허 등급을 영문 CV에 명확히 적으면 해당 업무 경험을 전달하기 좋습니다. 조경·수목 관리 이력을 Build AI CV로 준비하세요.
주요 업무
- 오클랜드 각 현장에서 새로 심은 나무와 식생에 물을 주고 살수 차량, 탱크, 펌프, 호스 및 관련 장비를 운용합니다.
- 생육 상태를 살펴 손상, 생육 스트레스, 훼손 또는 고사한 나무를 보고합니다.
- 멀칭, 잡초 방제, 식재와 전반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합니다.
- 차량과 장비를 매일 점검하고 관수 작업 기록 및 근무시간표를 정확하게 작성합니다.
- 작업 현장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정돈하며 모든 보건·안전·환경·품질 요건을 준수합니다.
지원 자격 및 조건
- Full Class 1 New Zealand driver licence를 보유해야 하며 Class 2는 우대합니다.
- 높은 체력 수준과 모든 날씨에 야외에서 일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원예, 조경, 공원 관리, 수목 식재, 식생 관리 또는 야외 육체노동 경험은 우대합니다.
- 보건·안전을 철저히 지키며 신뢰할 수 있는 근무 자세와 긍정적인 태도를 갖춰야 합니다.
- 혼자서도 팀과 함께도 일할 수 있고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합니다.
- 채용 전 건강검진, 약물·알코올 검사 및 Ministry of Justice check를 통과할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