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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재 시공 기사

비자 스폰서십

건설 · Perth, WA, 호주 · 풀타임 · 급여 협의 · 비자: 고용주 비자 스폰서십

도면과 바탕면 상태를 읽고 깔끔한 마감까지 책임질 바닥재 시공 기사(Flooring Installer)를 찾습니다. 오랜 기간 운영해 온 호주 바닥재 기업의 상시 풀타임 채용으로, 퍼스와 서호주의 상업용 바닥 공사에서 Tier 1 및 Tier 2 시공사와 일합니다.

현장 감독자(Site Supervisor)에게 보고하며 본인의 전문 바닥재 분야를 시공합니다. 작업을 미리 계획하고 처음부터 정확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설사 현장팀과 다른 공종 작업자와 협의해 일정을 지키고, 안전하게 시공하며 하자를 최소화합니다. 자재 보호와 폐기물 절감, 작업·품질 기록 작성도 맡습니다.

적절한 자격을 갖춘 해외 시공 기사에게 비자 후원을 제공합니다.

영문 CV에는 상업시설 시공 현장과 취급 바닥재, 바탕면 처리 경험을 구체적으로 담으세요. 바닥재별 시공 경험을 Build AI CV에서 정리하세요.

주요 업무

  • 전문 분야에 따라 시트 비닐·LVT·기타 탄성 바닥재를 용접·코빙과 함께 시공하거나 카펫 및 카펫 타일을 설치합니다.
  • 연마, 보수, 프라이머 처리와 수평 조정으로 바탕면을 준비합니다.
  • 시공 전 수분·평탄도 검사를 시행해 기록하고 도면·마감표를 읽어 정확히 측정하고 배치합니다.
  • 건설사 현장팀 및 다른 공종과 협력해 공정 일정을 유지합니다.
  • 현장 자재를 점검·보관·보호하며 폐기물을 줄입니다.
  • 근무시간표, 일일 보고, 품질 점검표와 사진 기록을 작성하고 현장 안전 규칙·입문 교육·안전 작업 절차서를 따릅니다.

지원 자격 및 조건

  • 호주 또는 해외에서 쌓은 상업용 바닥 시공 경력이 최소 3년 필요합니다.
  • 바탕면 준비, 카펫 시공 또는 비닐 시공 중 최소 1가지 분야의 기술을 갖춰야 합니다.
  • Certificate III in Flooring Technology 등의 바닥재 기술 자격이나 이에 상응하는 해외 자격 또는 경력은 우대하며 필수는 아닙니다.
  • WA White Card를 보유했거나 근무 시작 전에 취득할 수 있어야 하며, 호주에서 유효한 운전면허가 필요합니다.
  • 세심함과 신뢰할 수 있는 업무 태도, 현장에서 영어로 원활히 소통할 능력이 필요합니다.

지원 안내: 이메일로 지원하기 · WhatsApp

비자 안내: 호주 482 비자 한국어 가이드 | JobsAbroad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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